카테고리 없음 아무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한다걸 2005. 12. 26. 01:29 세상이 아름답다거나 추하다고 평하지는 않겠지만..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은 당당하게 현명하게 살아야지.